한국, "독도" 주권 청구와 관련된 행위를 멈출것을 일본에 촉구

2017-02-01 15:22:39 CRI

한국정부는 31일 일본정부가 "독도" 주권 청구와 관련된 내용을 교과서 집필 기준에 넣으려는 행위를 용인할수 없다고 하면서 일본측이 즉각 관련된 행위를 멈출것을 촉구했습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최근 밝힌데 의하면 일본 문부과학성은 중소학교 신판 교과서 집필 기준에 "죽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을 넣을 계획입니다.

조준혁 한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국정부는 일본의 동향을 밀접히 주목할것이라고 하면서 만일 관련 보도가 사실이라면 한국측은 이를 용인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본이 관련 계획을 즉각 취소할것을 촉구했습니다.

최근 한일 양국은 일본군 "위안부"문제 및 양국 영토분쟁 등 문제로 인해 외교분쟁에 얽혀있습니다. 또 이달 16일,한국 한 의원단체가 "독도"에 곧 "위안부" 상을 설치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조선반도 동부해역에 위치해 있는 "독도"는 총 면적이 약0.18 평방 킬로미터입니다.한국, 조선,일본 3측은 모두 이 섬에 대한 주권을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측이 이 섬을 실제 통제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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