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특사, 시리아문제 제네바의 평화담판 연기한다

2017-02-01 14:49:05 CRI

2월 8일 열리기로 했던 시리아문제 제네바 평화담판이 2월 20일로 연기된다고 데미스투라 유엔 시리아문제 특사가 31일 밝혔습니다.

이날 안보리사회는 시리아문제 비공개회의를 소집했습니다. 데미스투라 특사는 회의후 기자에게 그는 "유엔 사무총장과 토론한 결과에 비춰 안보리사화가 평화담판을 2월 20일로 연기할 것을 요구했다"고 했습니다.

데미스투라 특사는 또한 제네바 평화담판을 연기한 것은 지난 주의 아스타나 회담 결과가 충분하게 실행되게 하고 현 시리아 국내의 정화태세를 돈독히 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와함께 평화담판을 연기한 것은 또 시리아 반대파에게 보다 많은 준비시간으로 회의 참석자를 결정하게 위한데 목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러시아와 터키, 이란이 공동 발기한 시리아문제 회담이 1월 24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결속되었습니다. 상술한 3개국 대표단은 회담후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시리아정화 3개국 공동감독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라브로브 러시아 외무장관은 1월 27일 비록 아스타나 회담이 제네바 평화담판에 기초를 마련했지만 제네바 평화담판 배치를 담당한 국제기구가 줄곧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4월 후 시리아문제 담판을 조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이 평화담판이 더 연기되지 말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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