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국방장관, 계속 양국 전략협력 강화 강조

2017-02-01 14:40:49 CRI

모함메드 벤 사레만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이 마티스 신임 미국 국방장관과 1월 31일 전화통화를 했으며 쌍방은 양국이 계속 전략협력 관계를 강화할데 대해 강조했다고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이 1일 전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마티스 국방장관은 전화통화에서 후티 예멘무장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군함을 습격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병사 2명의 사망을 조성한 사건을 비난했습니다. 마티스 국방장관은 미국이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의 각 영역에서 협력을 진행할 준비를 갖췄으며 특히 테러리즘을 타격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며 지역사무에 대한 외부세력의 간섭을 막아내는 등에서 준비를 갖췄다고 강조했습니다.

모함메드 국방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이 본 지역 테러리즘과 반군무장, 해적 활동에 대한 타격에 참여하는데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월 30일,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군함이 예멘 알 호데이다항구 수역에서 순라과업을 수행할 때 3척의 후티 무장선박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이로하여 사우디아라비아의 군함이 훼손되었고 병사 2명이 숨졌으며 3명이 다쳤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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