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시리아문제 제네바 회담 더는 연기하지 말아야

2017-01-28 14:44:00 CRI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7일 오는 2월 8일 열릴 예정이였던 제네바 회담이 2월말로 미루어진다는 소식이 있다며 러시아는 시리아문제 제네바 회담이 더는 연기되지 말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시리아의 새로운 헌법초안을 논의함에 있어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초점을 둘 것을 각 파벌에 호소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아스타나회담이 제네바 회담에 토대를 마련하기는 했으나 제네바 회담을 담당한 국제기구가 줄곧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작년 4월이후 한번도 시리아문제 협상을 조직하지 않고 있다며 이는 누구도 수용할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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