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심산속에 은거하면서 아름다운 작품을 남긴 여인

2017-01-26 10:19:25

영국 데일리메일 1월 24일 전한데 의하면 스베틀라나 카지나라고 하는 러시아 여인은 20여년전 직장을 그만두고 도시를 떠나 심산속으로 이사왔습니다. 

그는 보일러도 없는 오두막에서 생활하면서 자신의 촬영기교를 연마했습니다. 

현재 그의 내공이 느껴지는 야심작들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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