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공식화

2017-01-26 09:31:33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 국토안전부에서 국경안전과 이민통제 정책을 강화하기 위하여 두가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자금을 이용하여 수개월 내에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있은 ABC미국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장벽건설은 바로 설계와 기획을 시작할 예정이며 수개월내로 완공할것'이라고 하면서 '비용은 먼저 연방정부자금에서 지불할 것이며 후에 상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있은 기자회견에서 대형의 실체장애를 수건하는 의미는 선거공약을 넘어 독품, 범죄활동, 불법이민이 미국으로 유입되는 것을 금지하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국경안전 이민집법 촉진'의 행정명령 명명하에 미국정부는 곧 국경순찰차수를 늘리고 국경순찰인원을 더 많이 고용하며 구금장소를 늘리고 불법이민자들이 국경을 넘다 체포되면 바로 석방을 하지 않는 등 미국 멕시코 국경범죄 집법역도를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이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세우는 것은 트럼프가 초기 선거때 한 선거공약중의 하나입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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