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에 2500채의 정착지 신규 주택 건설 비준

2017-01-25 10:45:51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국방장관이 24일 요르단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지에 2500채의 신규 주택 건설을 일치하게 비준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신규 주택의 구체적인 위치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지만 그중 일부 주택건설프로젝트가 이미 선임 몇기의 이스라엘 정부에 의해 허용된 후 동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한 이 주택은 대부분이 몇몇 규모가 큰 유대인 정착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라말라 인근의 정착지인 베이트 알 내의 수백채 주택도 이에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22일 예루살렘 시정계획과 건설위원회에서 동예루살렘에 위치한 유대인 정착지에 566채의 주책을 신축할것을 허용했습니다.

이날 네타냐후 총리는 안전내각회의에서 그는 동예루살렘의 유대인 정착지의 건설 제한을 취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유대인 정착지문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회담의 주요한 장애물입니다. 

이스라엘은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에서 전쟁이전휴전선 외의 동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을 점령해 그후  이 지역에 유대인 정착지를 건설하기 시작했습니다.

국제사회와 팔레스타인은 상술한 지역에서 유대인 정착지에 주택을 건설하는것은 국제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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