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터키-이란 3국, 시리아 휴전을 감독하는 3자메커니즘 건립

2017-01-25 09:40:10

러시아와 이란, 터키 3국 대표단이 24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시리아 휴전을 감독하는 3국 연합 메커니즘을 구축한다고 연합성명을 발표했습니다.

3국 대표단은 이날 아스타나에서 비공식회의를 진행한 후 상술한 연합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러시아, 터키, 이란 3국은 시리아정부와 반대파 무장이 아스타나에서 회담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터키, 이란 3국은 시리아의 정치행정을 지지하고 유엔 안보리에서 통과된 시리아 문제 관련 결의를 실행 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습니다.

러시아, 터키, 이란 3국은 또한 성명에서 다민족과 다종교 나라로 시리아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존중한다고 하면서 무력으로 시리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전적으로 실현하는 기초에서 정치적 수단으로만 시리아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 터키, 이란 3국은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와 "정복전선"을 계속 타격할 것이며 이 두 조직을 시리아 반대파무장과 구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국은 시리아 반대파가 2월 8일에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시리아문제회담에 참가하는것을 지지합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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