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라오스, 미얀마, 태국타이 등 메콩강 순라 완성

2017-01-24 14:59:02

중국과 라오스, 미얀마, 태국 등 4개국 집법부문은 23일 제54차 메콩강 공동순라 법 집법을 원만히 완성하고 메콩강의 항로운수안전을 확실하게 수호했습니다. 이번 행동은 2017년의 첫 순라입니다.

이번 행동에 참여한 4개국은 각기 중국의 관루(關累), 라오스의 샹곡, 명무오, 미얀마의 완풍에서 전 구간과 단계적, 목표지역, 무작위가 결부된 방식으로 공동 근무를 전개했습니다. 

순라행동은 3박 4일동안 진행되었으며 35시간동안 무려 615킬로미터 항행했습니다. 

근무기간 4개국 법 집행인원은 금삼각과 라오스의 샹곡, 멍무오 등 중점 수역에서 공동 수사, 연합방문, 마약금지 홍보 등 활동을 전개했으며 각국 선박 3척, 화물 160여톤을 검사하고 메콩강 유역의 테러, 마약밀수, 밀입국, 마약판매, 총기 비법판매, 유기 등 다국적 위법 범죄행위를 단속했습니다.

4개국 법 집행 인원은 또한 집법 선박 조종, 메콩강 항로의 수문정보 등과 관련하여 교류하면서 각국 법 집행인원의 선박 조종능력 제고를 추동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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