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수백명 민중들이 시위를 벌여 트럼프의 취임에 항의

2017-01-23 10:29:53

미국 신임 대통령 트럼프가 20일 수도 워싱턴에서 선서, 취임한 후 미국의 많은 도시뿐만아니라 런던, 시드니, 도쿄, 멕시코 등 전 세계 20여개 도시에서 시위를 벌여 트럼프의 미국대통령 취임과 그의 인종주의와 성별 차별시, 보호무역주의 등 관점과 언론에 항의했습니다. 미국의 총 조직자의 통계에 따르면 수백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시위행사에 가담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과 뉴욕, 시카코, 로스엔젤레스 등 많은 지역에서 21일 대규모의 여성시위가 벌어졌으며 수백명에 달하는 여성을 위주로 하는 시위자들이 합법적인 집회의 방식으로 대선과정에 수차 여성 비하의 언론을 발표한 트럼프가 여성의 권리를 존중하고 여성의 권익을 보호할것을 요구했으며 신정부가 민권을 지지하고 종족 차별시와 분열을 반대, 정지할것을 요구했습니다. 

미국 본토를 제외한 영국 수도 런던에서 일어난 시위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수천명에 달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시위자들이 21일 시드니 하이드파크에서 집회를 열고 손에 "전 세계 여성저지" 등 구호와 표어판, 포스트를 들고 트럼프의 취임과 그가 발표한 여성비하 언론을 반대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0일 저녁, 미국민주당 일본지부의 발기하에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도 수백명이 참가한 프럼프에 항의하는 집회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멕시코, 노르웨이 등에서도 시위가 계속되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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