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총리, 시리아 평화안정회복에 유리한 제의면 환영

2017-01-23 10:17:59

이마드 카미스 시리아 총리는 23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곧 열리게 될 시리아 평화협상에서 시리아 정부는 시리아 평화안정 회복에 이로운 그 어떤 제의도 환영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카미스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리아 정부는 이번 아스타나 평화협상에 대한 태도는 엄격하고 진지하다고 전했습니다. 아스타나 평화협상은 시리아 위기가 발발한 최근 6년간 양측이 처음으로 얼굴을 맞대고 직접대화를 하게 될 예정입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일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평화협상은 주요하게 군사측면이 포함되며 주요 목적은 휴전 메커니즘을 완벽화하고 민중을 보호하며 인도주의 구원 물자가 시리아 각 지역에 보급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또 평화평상의 모든 의제는 반드시 시리아 헌법에 부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아 정부와 주요 반대파 대표, 스테판 데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와 이번 평화협상의 발기측인 러시아와, 터키, 이란 3개국 대표들이 평화협상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밖에 조지 크롤 카자흐스탄 주재 미국대사가 옵서버의 신분으로 평화협상에 참여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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