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의 그리스와 터키 두 민족 지도자 재차 분쟁미봉 회담

2017-01-21 15:45:36

니코스 헤라스토주리지스 키프로스 정부 대변인은 20일 키프로스의 그리스족과 터키족 지도자가 미해결사와 관련한 공감대를 쟁취하기 위해 이달 26일 재차 회담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키프로스 국가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키프로스 대통령인 그리족 지도자 아나스타샤지스와 키프로스 터키족 지도자인 아컨저가 키프로스 내부 사무와 관련한 문제를 치중하여 협상하게 됩니다.

1월 8일부터 11일까지 키프로스의 그리스와 터키 두 민족 대표는 제네바에서 3일동안 담판했습니다. 12일, 아나스타 샤지스 지도자와 아컨저 지도자가 각기 인솔한 대표단 그리고 키프로스의 보증국인 터키, 그리스, 영국의 외교사무 대표가 제네바 만국궁에서 첫 키프로스문제 국제회의를 시작하고 안전과 보증국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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