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마티스의 국방장관 추천을 비준

2017-01-21 15:34:38

미 국회 상원은 20일 마티스의 국방장관 지명을 채택했습니다. 마티스는 이로써 트럼프 미 신임 대통령이 지명한 내각성원에서 첫 사람으로 국회의 비준을 받은 장관으로 되었습니다.

미 상원은 98표 찬성, 1표 반대의 절대적인 다수표로 마티스에 대한 지명을 통과했습니다. 이날 이에 앞서 트럼프는 미 대통령으로 선서, 취임한후 즉각 법안에 수표하고 마티스에게 1차성 면제를 내렸으며 그가 해당 법률 규정의 제한을 받지 않고 국방장관으로 취임하도록 재가했습니다.

미 국회 상하 양원은 이달 초 관련 사면법안을 채택하고 마티스가 국방장관으로 취임하는데 장애물을 없앴습니다. 미국 법률에 따르면 군부대의 문관 통치를 확보하기 위해 퇴역 군인은 군부대에서 퇴역한 후 최소 7년이라는 조건을 만족해야 국방장관으로 취임할 수 있습니다. 마티스는 2013년 중앙사령부 사령관 직무에서 퇴역했습니다.

마티스는 퇴역한 미군 상장으로서 1950년 9월에 출생했습니다. 그는 1969년에 참군했으며 장기간 미 해군 육전대에서 부역했고 만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가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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