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습근평 주석의 2017년 첫 해외방문 높이 평가

2017-01-19 21:43:28 CRI
(습근평 중국 주석의 2017년 첫 해외방문을 높이 평가하는 국제사회)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일간의 스위스 국빈방문과 세계경제포럼 2017년 연차총회 참석, 스위스에 있는 국제기구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19일 베이징에 돌아왔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유엔과 국제기구 및 제네바 주재 사절, 스위스 각계 특히는 경제계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5일부터 18일까지 선후로 스위스에 대해 국빈방문을 진행하고 세계경제포럼 2017년 연차총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했으며 국제 올림픽위원회와 세계보건기구를 방문하고 제네바 만국궁에서 '인류운명공동체를 공동 구축하자'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18일 유엔기자에게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의 다자주의 주장을 구현했다고 하면서 중국은 다자주의의 중요한 버팀목이라고 찬양했습니다.

조후린(趙厚麟) 국제체신연맹 사무총장도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을 높이 평가하면서 글로벌환경에 불안정요소들이 존재하는 배경에서 습근평 주석이 시기적절하게 국제무대에서 중국의 목소리를 낸 것은 사람들을 고무한다고 말했습니다.

티아무 제네바 주재 말리 대사는 습근평 주석은 다자주의를 지지한다는 주장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주장을 이번에 전 세계에 전달했다며 습근평 주석의 출국방문이 매우 성공적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제네바 만국궁에서 '인류운명공동체를 공동 구축하자'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하는 동안 행사장에서는 무려 30여차례의 큰 박수가 울려퍼졌습니다. 역소준(易小準) 세계무역기구 부총간사장은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인류운명공동체'이념을 진일보 서술했다며 이 과정에 경제글로벌화에 대한 지지를 명확히 표시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것들이야말로 '인류운명공동체'의 매우 중요한 내용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외 중국은행계통이 처음 스위스에서 세운 분점인 중국건설은행 취리히 분점의 공위운(龚偉運) 총 지배인도 습근평 주석이 다보스에서 한 발언중 언급한 2개 중점은 기업의 해외업무발전에 적극적인 역할을 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개 중점은 하나는, 중국이 경제글로벌화의 적극적인 수호자로써 경제글로벌화를 위해 선두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과 둘째, 중국이 '일대일로'를 계속 확대하고 다가올 5월 베이징에서 '일대일로'국제협력고위포럼을 개최한다는 것입니다. 공위운 총 지배인은 이 2개의 중점 모두 중국 기업의 해외진출 전략에 정책적보장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글로벌경제 회복 배경에서 중국과 유럽 특히 중국과 스위스간 무역액이 큰 폭으로 향상되고 중국은행업의 대출 및 무역융자업무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 김웅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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