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대통령 왕의 외교부장과 회동

2017-01-12 10:08:46

무함마드 부하리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11일 아부자비 대통령 관저에서 왕의(王毅) 외교부장을 회견했습니다.

부하리 대통령은 먼저 습근평주석에 대한 친절한 위문을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이 성과적으로 중국방문을 마쳤고 습근평 주석과 양국간 전략협력동반자관계 심화와 각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데 대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부하리 대통령은 나이지리아측은 방문성과의 실시를 고도로 중요시하고 일련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왔다며 오늘은 또 양국 외교장관이 하나의 중국원칙 견지와 관련해 정부공동성명을 채택하고 우리들의 승낙을 이행했다고 말했습니다.

부하리 대통령은 또 중국정부의 협조하에 양국간 진행하는 협력프로젝트의 진전은 순조롭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철도, 도로 등 기반시설건설과 수력발전개발, 가공제조 등 여러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강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중국기업의 우세를 발휘해 더 많이 나이지리아 경제건설에 참여할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하부리 대통령에게 습근평 주석의 인사를 전했으며 나이지리아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의 승낙을 지키고 절실하고 과단한 조치로 양국관계 발전에서의 정치적 장애를 해소한 것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또한 중국측은 나이지리아 측과 함께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와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요하네스버그 성과를 실시하며 정치상호 신임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발전의 생각을 접목하고 협력잠재력을 발굴하며 전략적인 협력을 확대해 양국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새로운 높이에로 끌어올릴 념원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왕의 부장은 쌍방은 농업과 철도, 도로, 석유화학공업, 인력자원개발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면서 나이지리아측을 도와 계속 자주발전의 능력을 높이고 경제의 다원화를 점차 실현하며 안정한 지속가능발전의 길에 올라서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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