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트럼프 마운 회견 언급, 양국 기업 협력강화에 지지 표시

2017-01-11 20:08:52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은 현지시간 1월 9일 뉴욕에서 마운(馬雲) 중국 알리바바그룹 회장을 회견했습니다. 11일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매 기업의 동향에 대해 평가하지 않지만 양국 정부가 계속해서 양국 기업의 호혜협력 강화를 지지하는데 찬성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미 기업간 내왕이 빈번하다며 중국 외향성 경제의 깊은 발전으로 중국 기업가의 대외 교류도 점차 많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중국 측은 매 기업의 동향에 대해 평가하지는 않지만 중미 경제무역관계의 본질은 호혜상생이기에 중국 측은 양국 정부가 계속해서 양국 기업의 호혜협력 강화를 지지하는데 찬성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세계 2대 경제체인 중미 양국은 경제면에서 상호 보완되고 협력공간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런 협력은 상대국에 취업 등 경제사회이익을 창출할 뿐만아니라 세계 경제성장을 촉진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 측은 양국 정부가 계속해서 양국 기업 협력의 강화를 격려하는데 찬성하며 이를 위해 보다 유력한 조건을 창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