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프리카 발전 기금 케냐 대표처 설립

2016-09-23 09:41:42

중국-아프리카 발전기금 케냐 대표처가 22일 설립됐습니다.

이 대표처는 중국투자기업이 아프리카에서 투자공간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제공하게 됩니다.

현재까지 중국-아프리카 기금은 이미 남아프리카,에티오피아,잠비아,가나에 대표처를 설립했고 케냐 대표처는 아프리카에 설립한 5번째 대표처로 됩니다.

케냐 교통인프라 마차리아 장관은 지난 10년간 케냐에 대한 중국의 투자가 신속히 증가해 케냐의 경제발전을 촉진했고 이번 케냐 대표처의 설립 또한 케냐 인프라에 대한 중국측 기업의 투자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발전기금은 케냐에서 아프리카 디지털 TV, 프로젝트에 투자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10여개 나라에 무선 디지털 TV 및 모바일 멀티미디어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그 시그널 커버범위는 6000만명에 달해 대중 문화 생활을 풍부히 하고 있습니다.

2016년 8월말까지 발전기금은 누계로 아프리카 36개 나라의 87개 프로젝트에 35억달러 이상의 투자를 결정했는데 투자범위가 산업능력 협력,인프라시설,에너지광산,농업 민생 등 여러면을 커버해 100여만명 대중들에게 혜택을 주었으며 중국기업을 이끌어 아프리카에서 공동번영을 실현하게 추진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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