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대 민용항공 테러위협 대응 강화 결의 통과

2016-09-23 09:19:27

유엔 안보이사회는 22일 결의를 일치하게 통과하고 안전기준과 조치 및 정보,사법과 기술교류협력 등을 강화해 민용항공을 상대로한 테러위협에 대응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습니다.

안보리는 이날 민용항공 테러위협을 의제로 회의를 소집하고 결의를 통과했습니다.

결의는 민용항공을 상대로 중대한 인명피해와 경제손실을 조성하고 각국간 연계를 두절시켜려는 테러분자들의 의도에 대해 언급하면서 안보리는 이를 아주 중시하고 있으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해도(吴海涛) 유엔 상주 중국 부대표는 결의가 통과된 후 발표한 발언에서 중국은 국제 반테러 진영의 중요한 성원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는 중국은 반테러법,민용항공안보영역 법규와 국제공약에 의거해 양자,다자 반테러 협력을 계속 추진하고 자국 민용항공 안보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테러분자들을 효과적으로 타격해 민용항공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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