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파리협정' 연말 발효에 자신감 표시

2016-09-22 19:48:26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1일 현재 60개 국가가 '파리협정' 비준서를 바쳤다면서 자신은 올해 연말 전에 협정이 발효되는데 자신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에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더 많은 국가가 협정에 참가하는 것을 환영하며 협정의 조속한 발효를 위해 실질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기후 문제는 인류가 직면한 도전으로서 국제사회의 협력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책임적인 개도국으로서 중국은 기후변화 대응 다자 협력에 적극 참여하여 '파리협정'의 달성을 추동하기 위해 적극적인 공헌을 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얼마전 중국은 유엔에 '파리협정' 참가 비준서를 정식으로 교부해 새롭고 엄숙한 약속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중국측은 더 많은 국가가 협정에 참가하는 것을 환영하고 협정의 조속한 발효를 추동할 것이며 각측과 소통과 협력을 계속 유지해 협정의 효과적인 실시를 추동하고 협정의 후속 담판을 추진하며 국제 기후변화 대응 사업의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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