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캐나다 공식 방문

2016-09-22 09: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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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초청으로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21일 오후 전용기로 오타와 맥도널드 카르티에 국제공항에 도착해 캐나다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했습니다. 이극강 총리의 부인 정홍(程虹)도 같은 비행기로 도착했습니다.

캐나다 정부 고위관원이 공항에서 영접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캐나다 관계는 기반이 튼튼하고 잠재력이 크며 중요한 발전기회에 직면해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양국 총리가 한달내에 상호 방문을 실현한 것은 중국과 캐나다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충분한 구현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과 캐나다 총리간 연례 대화메커니즘을 정식 가동하고 캐나다측과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와 관련해 심도있게 소통하며 여러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새로운 시기 중국과 캐나다 관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타와 방문 기간 이극강 총리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함께 양국 총리간 첫 연례대화를 진행하는 외에 양자 협력문서 조인식을 지켜보게 됩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캐나다 총독과 상원 의장, 하원 의장 및 관련 지방 지도자들과 면담하게 됩니다.

양국 총리는 또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중국과 캐나다 경제무역협력 포럼에 참석해 축사하고 특색 인문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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