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계속 보복조치로 미국의 위협에 대응할것이라고

2016-09-21 20:33:45 CRI

조선외부성 대변인은 20일, 조선에 대한 자위적 핵억제력 강화를 제멋대로 떠들어 대고 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비난하면서 조선은 계속 강력한 보복조치로 미국의 위협에 대응할것이라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케리 미 국무장이 18일 뉴욕에서 일본외무대신과 한국외무장관과 회동시 조선의 핵무기강화 조치를 "도발"과 "모험 행위"라 말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은 경제적인 압박과 군사위협만으로는 조선에 대한 제재가 부족하다고 인정하고 "인권문제"를 들고 나와 조선의 제도를 뒤 엎으려고 시도하고 있다면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압박과 제재가 클수록 조선군민들의 보복의 의지는 더 강해질 수 밖에 없다고 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은 9일 핵탄두 폭발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2006년이래 조선이 진행한 제5차 핵실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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