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과 협력해 국제범죄 타격한 캄보디아 높이 평가

2016-09-21 18:46:06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대만적 용의자를 포함한 63명의 보이스피싱 사기 용의자를 캄보디아에서 중국 내륙에 이송한 사건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캄보디아측이 확고히 하나의 중국 정책을 이행하고 중국측과 협력해 공동으로 보이스피싱 사기 등 국제 범죄를 타격한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20일, 63명의 보이스피싱 사기 용의자가 캄보디아에서 중국 내륙에 이송됐으며 그 중에는 13명의 대만적 용의자가 포함됩니다. 대만 당국 관련 부문은 이에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이날 기자 회견에서 대만 당국의 태도에 어떤 평론을 하는가 하는 질문에 육강 대변인은 대만측의 평론은 외교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국무원 대만사무실에 알아볼것을 제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 중국측의 관련 부문은 이송된 양안 용의자를 법에 의해 처리할 것이며 이것은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범죄를 효과적으로 퇴치하며 피해자들의 합법적 권익을 확실히 수호하는데 유리하다고 말면서 양안 동포와 국제 사회의 이해와 지지를 얻을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표시했습니다.

중국 공안부가 발표한 소식에 따르며 최근 캄보디아 이민총국은 중국 공안부 캄보디아 방문 조사팀이 제공한 관련 단서에 따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 은닉처를 타격하고 63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전화기, 컴퓨터,보이스게이트웨이,무전기, 사기 시나리오 등 관련 사기 작업 도구를 압수했습니다. 캄보디아측은 즉시 중구측에 관련 상황을 통보했고 구체적인 사건 수량과 사기 금액은 아직 조사중에 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