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간담회 주재

2016-09-21 1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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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중국국무원 총리가 현지시간으로 19일 오후 뉴욕 유엔 본부에서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주제 간담회를 주재하고 중요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피터 톰센 제71회 유엔총회 의장 그리고 유엔의 각 주요 기관과 중요 국제기구 책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1년 전 유엔개발정상회의에서 "우리의 세상을 바꾸자--2030년지속가능발전의정"을 통과했으며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각국과 함께 이 의정을 추진하려는 중국의 염원과 결심을 국제사회에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얼마전에 열린 주요20개국지도자 항주정상회의에서도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을 적극적으로 실행할데 대해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각종 세계적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책이라면서 세계경제복구가 부진하고 난제리스크가 늘어나고 있는 오늘, 의정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현실적 의미와 장원한 의미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세계적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개도국이며 13억여명이 좋은 삶을 누리게 하는 것은 현대화건설을 추진하는 근본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미래를 지향해 중국은 이미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실행사업을 전면적으로 가동했으며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실행 중국방안"을 이미 비준, 발표해 중국의 지속가능발전의정 실행에 행동지침서를 마련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과 톰센 의장 등도 선후로 발언했으며 회의 참가 인사들은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 실행 1년간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간담회는 보도공보를 발표해 지속가능발전목표 글로벌 실행사업 추진, 국제발전협력 심화과 관련된 정책을 조언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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