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10+3회의서 운명공동체 의식 증강 강조

2020-04-14 17:26:58 CRI

이극강 중국 총리가 14일 베이징에서 코로나19 대응 10+3 지도자 특별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각국 인민들이 생명 안전과 건강이 커다란 위협을 받고 있으며 세계 경제가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까운 이웃인 아세안과 중일한은 분류가 구전하고 우세를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산업 사슬과 분업체계가 있고 협력해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귀중한 경험과 비상 대책 메커니즘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극강 총리는 운명공동체 의식을 증강하고 단합 의지를 표명해 10+3 메커니즘이 코로나 19의 도전에 대응하고 경제 성장 회복을 추진하는 분야에서 긍정적이고 특수한 역할을 발휘하게 함으로써 역내와 국제사회의 자신감을 진작시키고 동아시아지역이 조속히 코로나19를 전승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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