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전염병은 인류의 공동의 도전

2020-04-14 11:17:59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일전에 발표한논평글에서 중국이 전염병 확산을 초래했다는 주장에 대해 조립군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요미우리 신문"에 실린 글은 "사실을 보지 않은 채 중국 정부와 중국 공산단에 악의적인 공격을 가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조립군 대변인은 "글은 중국에 대한 무지, 편견, 오만으로 가득차 있으며 일본민중을 포함해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지를 심각하게 오도했으며 보도라는 직업규정, 윤리, 기본 약식에 완전히 위배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중국은 이러한 모욕과 먹칠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해당 신문사 관련 책임자에게 엄정한 교섭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조립군 대변인은 전염병은 인류의 공동의 도전이므로 이럴 때일수록 협력이 필요하며 비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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