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극강 총리 코로나 19 대응 '10+3' 특별 화상 지도자회의 참석 예정

2020-04-13 20:10:36 CRI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극강 총리가 오는 14일 윤번 의장국인 베트남이 주재하는 아세안과 중일한 10+3 특별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밝혔다.

중일한과 아세안 나라들은 우호적인 인방이다. 코로나 19 발생이래 중일한과 아세안 나라들은 줄곧 일심협력하고 서로 지지해왔다.

조립견 대변인은 이번 회의는 주요 20개국 특별화상정상회의 후 동아시아가 코로나 19 대응 공조를 위해 개최하는 또 한차례의 중요한 회의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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