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방역 과정에서 내외국인 차별시 하지 않는다고 강조

2020-04-13 20:04:01

미국이 중국의 이른바 '아프리카인 차별'을 비난한데 대해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는 13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국제사회의 단합이 절실한 상황에서 미국이 망언을 하고 시비를 거는 것은 부도덕하고 무책임하다고 말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11일 광동 등 지에서 코로나19 방역 과정에 아프리카인에 대한 차별적 행동을 보인다며 아프리카에 대한 중국의 배타적 작법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자국의 방역에 정력을 쏟을 것을 미국에 권고한다며 이 기회를 틈 타 중국과 아프리카의 우호관계에 도발을 일으키려 하는 속셈은 결코 이뤄질 수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그는 우리는 아프리카 형제들을 차별시하지 않는다며 중국에서 코로나 사태가 심각할 때 호북과 무한에 있던 아프리카 3천 명 유학생 중 1명이 확진 후 빠르게 완쾌한 외 모두 무사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국 정부는 코로나 19 방역에서 재 중 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며 모든 재 중 외국인들을 내국인과 차별없이 대하고 차별 대우를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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