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미 의원들 자국의 방역에 신경 써야 한다”고 지적

2020-04-13 19:51:34 CRI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미국 내의 인권 문제에 정력을 쏟아 방역을 정치화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일부 미국 의원들에게 권고했다.
7명의 미국 공화당 상원이 7일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제네바 주재 중국 상임 대표단의 장단 공사가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팀 성원으로 당선된 것을 반대하면서 중국이 코로나19 사태를 처리함에 있어서 "고의로 은폐"하고 신강에서 '인권을 유린'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조립견 대변인은 제네바 상주 중국 대표단 공사의 당선은 국제사회가 중국 인권 사업의 발전 성과와 적극적인 참여 및 국제 인권 교류와 협력에 대한 인정이라며 인권이사회에서 탈퇴한 미국이 왈가왈부 하는 것은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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