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주재 모든 외국인 동일시

2020-04-13 12:11:16

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광동성의 방역조치 실시에서의 중국주재 아프리카 공민과 관련된 문제와 관련해 담화를 발표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중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을 동일시하며 그 어떤 특정 집단을 상대로하는 차별적인 관행을 반대하며 기시성 언행에 대해서는 용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현재 일부 아프리카 친구들의 관심에 광동측은 고도로 중시를 돌리고 신속하게 조사를 실시하여 작업 방식의 개선과 보완을 가속화 할 것이며 차별이 없는 상대 원칙에 따라 각항 건강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의학관찰이 필요한 외국인이 투숙할 수 있도록 전문 호텔을 지정하고 경제가 어려운 인원들의 투숙비를 적당히 감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 광주 외국 영사관과 유효한 소통 메커니즘을 건립할 것이며 종족주의와 기시성 언론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으며 전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이며 국제사회가 힘을 합쳐야만 이겨낼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아프리카 친구들과 함께 상호 이해하고 상호 지지하며 협력을 강화해 함께 이번 전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를 이겨낼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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