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빈곤지역에 인터넷 판매 플랫폼 구축, 매출액이 1억원 초과

2020-04-13 12:05:45

중국 재정부와 중국 국무원 빈곤구제사무실 등 기구가 832개 빈곤현에 전문 구축한 전자상 플랫폼인 전국 빈곤지역 농부산물 인터넷 판매 플랫폼이 방역기간 농가들을 도와 판매가 부진한 상품의 판로를 도와 전국의 큰 시장을 열었다.

해당 플랫폼은 2020년 1월에 정식 오픈했으며 "거래, 서비스, 감독관리"가 통일된 전자화 거래 플랫폼으로 빈곤현과 시장 모두와 연결되어 있다. 금방 가난에서 벗어난 빈곤현은 해당 플랫폼이 중점적으로 주목하고 빈곤탈퇴를 도와주는 대상이다.

국무원 지도의견에 따라 빈곤 지역의 농부산물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는 소비 빈곤 구제 활동은 계속 심도 있게 추진될 것이며 아울러 빈곤구제의 모식을 부단히 혁신하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빈곤지역 농부산물 인터넷 판매 플랫폼은 전국의 22개 성을 커버했으며 1만4천여종의 농부산물이 인터넷 상에서 판매되고 있고 총 매출은 1억원을 넘으며 50여만 가구의 농가에 혜택을 주고 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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