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의 '국가안전관', 새시대의 견고한 안전 장벽 구축

2020-04-13 11:53:19

안전은 인민의 가장 기본적인 이익이며, 또한 세계 무대에서 당당해지려면 반드시 요구되는 요소이다. 18차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국가 안보의 새로운 흐름을 포착하고 "총체적 국가 안보관을 견지하고 중국 특색의 국가 안보의 길을 걸어 나가자"는 슬로건 하에 새시대 항행에서 더욱 견고한 중국의 안전 장벽을 구축해왔다.

4월 15일, 다섯 번째 '중국 전민의 국가 안보 교육의 날'을 앞두고 습근평 총서기의 국가안전관에 관한 중요한 논단을 되짚어본다.

2014년 4월 15일 중앙국가안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처음으로 '총체적 국가 안보관'을 제기하며 정치 안보, 국토 안보, 군사 안보, 경제 안보, 문화 안보, 사회 안전, 과학기술 안전, 정보 안전, 생태 안전, 자원 안전, 원자력 안전을 집약한 국가안전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습주석은 코로나19 방역전에서도 "생물안전을 국가안전체계에 포함시키고 국가 생물안전 위험 통제 및 관리를 시스템화 하여 국가 생물안전관리 능력을 전면 제고하자"고 제안했다. 이는 국가의 생물 안전을 수호하는 정책, 경로, 조치를 구축하는데 유리할 뿐 아니라 나라의 안전 관리 능력과 수준 제고에도 도움이 되며 전반 국가 안전관이 "인민의 안정을 지향한다"는 점을 더욱 생동하게 나타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습근평 주석은 국제무대에서 '다른', '중국 안보관'을 여러 차례 피력한 바 있다. 2017년 1월 유엔 제네바 본부 연설에서 그는 "세상에 절대적으로 안전한 무릉도원은 없다. 한 나라의 안전은 다른 나라의 불안 위에 세워질 수 없으며 타국에 대한 위협은 자국의 도전이 될 수 있다. 이웃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내 집 울타리를 잘 쳐야 한다는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 돕는 것이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131개국(4월 10일 기준)과 국제기구의 방역 지원에 나서며 세계 경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중국은 평화 발전의 길을 견지하는 것에서부터 공동 상의하고 공동 건설하며 상호 공유하는 글로벌 거버넌스 이념에 이르기까지 세계 기후 관리에서 세계 빈곤퇴치에 대한 공조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보편적이고 안전한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끊임없이 주입하고 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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