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강 내년 말까지 모든 지급시 5G 네트워크 커버

2020-04-12 16:33:04

신강위구르자치구 통신관리국에 따르면 신강은 우루무치시를 중심으로 전 자치구 내 5G 응용을 선도해 내년 말까지 모든 지급시에 5G 네트워크를 커버할 방침이다.

2019년 우루무치시는 전국의 첫 5G 상용도시로 지정되었다. 당시 3개의 기반 통신기업이 누계로 1억 2천6백만 원을 투자해 518개의 5G 시범과 상업용 시범소를 건설했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신강은 우루무치시를 중심으로 전 자치구 내 5G 응용을 선도하며 공업과 관광업에서 우선 5G 네트워크를 건설 응용하고 아울러 5G 애플리케이션 장면과 애플리케이션 응용 분야의 확장을 통해 5G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확산시켜 디지털 경제의 신산업과 신업태를 육성할 계획이다.

올해 3개의 기반 통신기업은 신강에서 5G 기지국 4010개를 건설하기로 확인했고 현재 이미 전면적으로 조업에 착수해 5G 네트워크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에도 계속 5G네트워크 건설에 힘을 쏟아 내년 말까지 모든 지급시에 5G네트워크를 커버할 전망이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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