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의 휴전 선포 환영

2020-04-10 20:29:00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이 예멘정부와 후세인 무장단체의 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휴전을 선포한데 환영과 지지를 표한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4월 8일 밤,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데 취지를 둔 유엔 사무총장과 서기장의 예멘문제 특사의 호소에 호응하고 성의를 보이기 위해 현지시간으로 9일 점심 12시부터 2주간의 휴전을 하고 또 휴전을 연기할 수 있으며 이로써 예멘정부와 후세인 무장단체의 대화에 조건을 마련하기로 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물음에 응답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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