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 중앙정부는 누구보다 대만동포 건강과 복지를 관심

2020-04-10 20:27:16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베이지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후 중국 국가보건건강위원회는 적시적으로 대만지역에 전염병 사태의 정보를 통보했다고 하면서 중국 중앙정부는 그 누구보다 대만동포의 건강과 복지를 더 관심한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장관 대변인은 9일 세계보건기구가 올해 1월 14일 발표한 성명에는 신종 코로나 사태에 사람 간의 전염 징조가 없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대만측의 정보를 얻을 수 없었으며 미국측은 이에 깊은 불안은 느낀다고 말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이날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일종의 신종 바이러스라고 하면서 인식과 판독의 과정이 있으며 이것은 과학규칙에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1월 20일 중국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고위급 전문가는 사람 간의 전염 현상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대외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세계보건기구는 전문가팀을 무한에 파견하여 고찰했으며 주중 세계보건기구 대표 갈레라 박사는 21일 최신 정보에 따르면 코로나19에 일정한 정도의 사람 간의 전염 현상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측은 국제사회가 대만측의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고 했다면서 이 설법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만동포는 우리의 골육과 동포라면서 중국 중앙정부는 그 누구보다 대만동포의 건강과 복지를 관심한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세계보건기구는 주권 국가로 구성된 유엔 전문기구이며 대만이 세계보건기구 등 국제기구의 활동에 참여하려면 반드시 하나의 중국 원칙하에 양안협상을 통해 합리한 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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