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中 러미 “새로운 전략무기감축협정” 관련 대화 지지

2020-04-10 09:41:36 CRI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전략무기감축협정"은 미국과 러시아가 현재 유일한 양자 핵군축배치라며 연기문제가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표시했다. 그는 중국은 러시아와 미국이 이와 관련해 대화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의하면 새로운 전략무기감축협정 체결 10주년에 즈음해 러시아연방안보회의 부의장 메드베데프가 8일 글을 발표하고 조약의 효력상실은 국제안보에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러시아 외무성도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이 조속히 연기조약과 관련해 회답하길 바란다고 표시했다.

이와 관련해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 문제는 러미 전략안보관계문제일 뿐만아니라 세계전략안정에도 관계된다면서 중국은 러미 양자가 새로운 전략무기감축협정조약을 둘러싸고 대화를 유지하고 조속히 조약연기를 실현함으로써 국제평화 및 안보를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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