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마스크시장 혼잡 관련 핀란드 관원 발언에 대응

2020-04-10 09:40:29 CRI

핀란드 정부관원이 일전에 중국 마스크시장이 혼잡스럽다고 말한데 대해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9일 외부에서 사실을 명백히 조사하지 않은 상황에서 쉽게 결론을 내리지 말길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

보도에 의하면 핀란드 정부 관원이 8일, 지난 7일 중국 광주에서 운송해 온 200만개 의료용 마스크와 23만개 호흡기 안면 마스크가 검측을 거친 결과 의료환경 사용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이에 실망을 표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현재 세계 코로나 19 방역 정세에 직면해 중국은 각 나라의 급한 사정을 헤아려 자체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국제사회에 여러가지 방역물자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기업들이 불철주야로 생산을 다그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중국은 수출제품의 품질을 매우 중시한다며 최근 중국 관련 부문에서 보다 엄격한 감독관리조치를 출시했고 관련 의료물자수출기업이 세관을 통과할때 반드시 서면 혹은 전자 성명을 제출함으로써 중국 의료기계제품 등록증서를 획득한 관련 수출품이 수입국(지역)의 품질기준의 요구에 부합하도록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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