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WHO 지지... 사무총장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2020-04-10 09:39:30 CRI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9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측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업무와 세계 코로나19 대응 협력에서 세계보건기구가 리더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시종 확고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측은 코로나19 사태를 빌어 정치화하고 오명을 씌우려는 모든 행위를 반대하며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에 대한 인신공격과 종족차별 언행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이 최근 세계보건기구의 공정성 문제를 지적했고 세계보건기구가 이에 대응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이  세계보건기구가 세계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는데 관건적인 역할을 한다고 표했다고 8일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조립견 대변인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세계보건기구는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의 지도하에 자체의 소임을 적극 이행하고 객관적이고 과학적이며 공정한 입장에서 각국의 코로나19 대응을 협조하고 국제적인 협력을 추동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발휘해 국제사회에서 보편적인 인정과 높은 찬사를 받았다고 표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며 국제사회는 신심을 확고히 하고 힘과 마음을 합쳐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비상시기에 서로 돕고 일심협력해 인류 공동의 중대한 전염병사태를 이겨내도록 각국에 촉구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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