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폼페이오 해당 언론 반박

2020-04-09 19:47:18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신종 코로나 사태 정보 투명도에 질의한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언론을 반박했다. 그는, 중국은 제일 먼저 세계보건기구에 신종 코로나 사태를 보고한 나라이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한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이 신종 코로나 사태를 숨겼다는 논조와 투명하지 않다는 논조'는 아무런 근거가 없으며 중국을 오명화한 행위는 인심을 얻지 못한다고 표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8일 매체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우리는 지금 신종 코로나의 큰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중국의 무한에서 시작되었으며 그때 미국측은 중국에 가서 조사하려고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또한 데이터를 숨기고 남의 이목을 현혹하며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징벌하는 것을 어느 나라든지 수용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위기 시각에 정보 투명도 유지의 중요성 그리고 미국식 자유민주의 가치를 보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물음에 대답하면서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해당 언론을 반박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측은 타임라인 방식으로 이미 중국과 미국간 소통의 자세한 상황을 소개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측은 이미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을 모두 했다고 하면서 중국측이 얻어낸 귀중한 시간과 제공한 중요한 정보를 미국측이 충분하고 유효하게 이행했는지 그리고 적시적으로 바이러스 예방과 통제 조치를 취했는지에 대해 역사가 공평한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확신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또한 중국을 오명화한 행위는 인심을 얻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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