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출입 통로 통제 해제, 무한 체류인원 육속 귀향

2020-04-09 17:09:24

4월8일0시부터 무한시가 무한과 호북의 출입통로에 대한 관리와 통제 조치를 공식 해제하였다. 8일 오전 버스 20여대가 무한시의 신영촌 버스정류소에서 출발해 정보확인, 체온검사 등을 거친 호남회화의 무한체류인원을 직접 고향에 운송하였다. 이들은 무한에서 근무하거나 공부하고 장사를 하는 사람들과 친지방문과 관광차 무한을 방문한 사람들이다.

이들 무한 체류인원이 순조롭게 고향에 도착하도록 하고저 회화와 무한은 충분한 사전소통을 진행했으며 무한시는 전문 실무팀을 구성해 회화의 체류인원 상황을 조사, 확인하고 사전에 건강검진을 진행했으며 귀향길에 먹을 음식과 식수 등 물자를 준비해줬다.

무한은 계속 무한에 체류 중인 외지인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데 기초해 본인의 의사와 건강상황에 따라 질서적으로 그들이 귀향할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무한시 인민정부 류자청(劉子淸) 부시장은 무한시는 체류인원 안치소 36개를 마련했으며 약 5천명 가까이 귀향하도록 했다며 무한시민들과 2개월 남짓이 함께 견지해준 그들도 코로나19 대응의 영웅들로 모두가 평안하게 고향에 돌아가도록 할거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