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재 중국 대사관, 중국 비방중상은 방역 국제협력에 도움 안되

2020-04-09 11:12:51 CRI

일전에 캐나다 일부 매체와 미국 일부 정객들이 코로나 19 사태를 정치화하고 바이러스를 표지화하면서 중국을 오명화하는 작법에 대해 캐나다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현지 시간으로 8일 담화를 발표했다. 대변인은 담화에서 이런 매체들이 "중국 바이러스 원천론", "중국 불투명론", "중국책임전가론" 등 여러가지 황당한 논조를 제기하면서 중국의 이미지를 먹칠하고 모독하고 있으며 지어 악랄한 언어로 중국 공산당을 비방중상하고 중국 공산당과 중국인민의 관계를 이간질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을 표시하고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이미 세계 120여개 나라와 여러 국제기구에 일반 의료용 마스크와 N95 마스크, 방호복, 핵산검측시제, 호흡기 등을 포함한 물자 원조를 제공해 주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화민족은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할줄 아는 민족이라며 관련 나라와 국제기구의 수요에 도움을 제공하는 것은 은혜를 갚는 것이고 국제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하고 습근평 주석이 창도한 인류운명공동체이념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중국은 종래로 친구가 어려울때 옆에서 바라만보고 있지 않으며 더욱이 사적인 이익을 챙기면서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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