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코로나19 방제 정상화 강조

2020-04-09 09:41:27 CRI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가 8일 열렸다. 습근평 중공중앙총서기가 회의에서 복잡하고 심각한 국제 코로나19 사태와 세계 경제 정세에 비추어 중국은 장기간 외부환경 변화에 대응할 준비를 하고 평소 코로나19 방제 강화와 더불어 생산생활 질서 회복 추진을 강화해 코로나19로 인한 손실을 최소치로 낮추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육해 통상구 방제조치를 강화하고 코로나19 해외 유입 방제에서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며 모든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14일 집중격리 요구를 엄격히 실시하고 해외 유입으로 인한 현지 병례를 최대한 줄이도록 요구했다. 회의는 또 코로나19 방제 관련 국제협력을 심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현재 중국 경제발전이 직면한 어려움이 더 많아졌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어려운 업종과 중소기업의 지원을 강화하고 내수확대에 힘쓰며 각종 백화점, 시장의 직원 복직과 영업 재개를 질서있게 추동해야 한다고 했다. 희의는 또 빈곤단체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실업보험 보급 범위를 확대하며 실업자들의 기본생활을 보다 잘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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