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터키 대통령과 전화통화

2020-04-09 09:38:46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8일 저녁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진행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코로나 19 사태가 세계적으로 확산중이고 터키도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자신은 중국 정부와 중국인민을 대표해 터키 정부와 터키 인민에게 진지한 위문과 확고한 지지를 표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간거한 노력을 거쳐 중국인민은 금방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견뎌왔으며 생산과 생활질서를 빠른 속도로 회복중이라고 밝혔다.

습근평 주석은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고 종족 차별도 없다며 국제사회는 반드시 협력해야만 이겨낼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과 터키는 밀접히 협력해 조절을 강화하고 주요 20개국 그룹 지도자 코로나 19 대응 특별정상회의 공통인식을 실행함으로써 국제방역에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코로나 19 사태는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전쟁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인민이 용감하게 노력해 바이러스를 이겨냈으며 세계에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최선을 다해 세계적 생산에 의료방역물자를 제공하고 있어 세계를 깊이 고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와 중국 양국 인민은 서로 지지하고 상호 오랜 친선을 유지하고 있다며 중국이 터키에 방역물자를 제공해 주고 중국에서의 의료물자구매 과정에 터키를 위해 편리를 제공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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