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정치국 코로나19 관련 회의 소집

2020-04-08 21:28:16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가 4월 8일 회의를 소집하고 신종 코로나 사태의 예방과 통제 작업 그리고 전국 업무와 생산 재개 상황에 대한 조사연구 회보를 청취했으며 내외의 신종 코로나 사태의 예방과 통제 그리고 경제운행 정세를 분석하고 상시화한 신종 코로나 사태 예방과 통제 조치 그리고 전면적으로 업무와 생산 재개 작업을 추진할데 대한 배치와 실행을 연구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중국의 신종 코로나 사태 예방과 통제 성과, 효과가 한층 더 공고하고 업무와 생산 재개에서 중요한 진전을 거뒀으며 경제사회의 운행 질서 회복을 빨렸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내외 신종 코로나 사태의 정세 변화를 면밀히 주목하고 대외 유입의 방지, 대내 반등의 방지를 전면 실행하며 계속 보다 목적성 있고 실효성 있는 예방과 통제 조치를 적시적으로 취하며 제반 예방과 통제작업을 잘 틀어쥐고 실제적으로 세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육해 통상구 신종 코로나 사태의 예방과 통제를 강화하고 대외 유입의 박약한 고리 보완을 다그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또한 현재 중국 경제발전이 직면한 어려움이 커졌다고 지적, 민생 보장과 개선 작업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안전위험 예방의 여러 작업을 잘 틀어쥐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생명이 최고이며 안전에 제일이라고 강조했다.

회의는 또한 기타 사항을 연구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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