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제 전매특허 신청량 최대 내원국으로 부상

2020-04-08 18:03:23

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8일 베이징에서 개최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세계지적재산권기구 및 각 국과 꾸준히 지적재산권 영역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글로벌 혁신과 지적재산권 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가 7일 발표한 보고서는 2019년 중국이 미국을 추월해 국제 전매특허 신청량에서 최대 내원국으로 되었다고 전했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 프란시스 거리 사무총장은 중국의 성과는 중국 지도자의 심사숙고를 거친 전략에 힘입은 것이며 혁신과 경제운행의 가치수준을 추동했다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 정부는 지적재사권 보호를 아주 중시하며 상부설계 강화에서 법률법규 및 개혁체제 보완, 사법과 행정보호 강화에 이르기까지 확실한 조치를 취하고 보호 강도를 꾸준히 강화했으며 따라서 전 사회적으로 혁신 활력이 넘치고 세인이 공인하는 거대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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