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략계 인사, 미국과 중국 방역협력 호소

2020-04-08 18:02:00

미국 전략계의 약 1백명 인사들이 최근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과 중국이 방역협력을 강화할 것을 호소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최근 한동안 중국과 미국 양국 그리고 국제사회의 유지인사들이 내보낸 적극적이고 이성적인 목소리는 일치하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이를 높이 평가하고 환영을 표한다고 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이날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고 종족을 가리지 않으며 전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합력을 형성하여야 전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인류운명공동체의 이념을 견지하고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 국과 함께 계속 세계 공공보건 안전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미국 전략계 인사들의 이 공동 성명은 또한 중국이 신종 코로나 사태 초기 문제를 숨겼으며 투명도가 부족하였다고 하면서 미국과 국제 보건기구와 충분한 협력을 할수 없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이것은 전적으로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신종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후 중국측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 지는 태도로 가장 빠른 시간에 세계보건기구에 신종 코로나 사태를 보고했으며 가장 빠른 시간에 신종 코로나 유전자 서열을 각 국과 공유하고 가장 빠른 시간에 신종 코로나 예방과 통제 전문가의 국제협력을 전개하고 가장 빠른 시간에 신종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 기타 나라에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하면서 이런 제일 기본적인 사실은 국제사회의 충분한 긍정과 적극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누구도 부인할수 없고 말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또한 이번 신종 코로나 사태는  중국과 미국의 협력강화에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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