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스위스 외무장관과 통화

2020-04-08 15:12:33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7일, 약속대로 이그나지오 카시스 스위스연방 외무장관과 통화하고 호흡기 생산과 약품, 백신 연구개발 등에서 협력하며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함께 확보하고 양국의 경제무역에 대한 감염병의 영향을 줄이기로 입을 모았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최선을 다해 세계 여러나라의 코로나19 방제를 지지하고 있으며 방역물자가 쾌속적이고 편리하게 운반되도록 녹색통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호흡기는 현재 여러나라가 코로나19 대처에서 가장 부족한 의료장비이다. 중국은 세계의 수요를 위해 낮과 밤을 이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왕의 부장은 호흡기 부품의 중요한 공급국인 스위스 등 나라가 공급을 대폭 늘려 기업의 생산량 증가를 돕고 각국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를 희망했다.

이는 세계 코로나19 대응에 물자적인 보장일뿐만 아니라 세계의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을 안정시키는데도 유리하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스위스가 스위스에 있는 중국 교민과 유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확실하게 지키기를 희망하고 그럴수 있으리라 믿으며 스위스를 포함한 국제사회가 중국의 코라나19 방제 노력을 공정하게 평가하고 감염병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언행을 단호히 거부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카시스 외무장관은 스위스는 중국이 감염병과의 싸움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둔 것을 축하하며 중국이 스위스의 감염병 방제에 지지와 도움을 제공한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스위스는 코로나19 정치화를 찬성하지 않으며 참여하지 않을 것이고 스위스에 있는 중국 공민과 유학생을 선의적으로 대하고 그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며 중국과 함께 코로나19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후 함께 수교 70주년을 경축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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