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도무한국, 8일 5.5만여명 승객 열차로 무한 출발 예정

2020-04-08 10:38:26 CRI

중국 호북 무한시가 4월 8일 0시부터 출발통로에 대한 관리통제조치를 해제하고 대외교통을 질서있게 회복했으며 무한을 출발하는 인원들은 호북 건강코드 "그린코드"를 지니고 안전하고 질서있게 이동할수 있다.

이날 무한지역 무창역, 무한역, 한구역 등 열차역이 다시 출입통로를 개방했다. 승객들은 건강코드 "그린코드"를 지니고 체온 검사와 신분증 검사를 거친 후 차량 탑승이 가능해 졌다.

중국철도무한국그룹회사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의하면 4월 8일, 276편의 열차가 무한지역에서 상해와 심천, 성도, 복주, 남녕 등 지역으로 출발하게 되며 그중 무한지역 시발 열차가 54편에 달한다.

4월 7일 티켓 예매상황으로 볼때 4월 8일에 5만 5천여명의 승객들이 열차편을 이용해 무한을 출발할 예정이다. 그중에는 주강삼각주 지역에로 승객이 비교적 집중되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