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국제사회와 손잡고 전염성 질병과의 투쟁에서 이겨낼 것

2020-04-07 20:31:19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7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함께 손잡고 인류와 중대한 전염성 질병간의 이번 투쟁에서 승리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다.

4월 2일, 유엔 총회는 싱가포르와 가나, 인도네시아 등 6개국이 제기한 "세계가 단합하여 신종 코로나를 퇴치하자"라는 제하의 결의초안을 통과했다. 중국 등 188개국이 공동 제안에 참여했다.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다.

소개에 따르면 이 결의초안은 국제협력과 다자주의의 약속을 재천명했다. 초안은 또한 유엔 시스템이 신종 코로나 사태 대응에서 중심역할을 하는 것을 지지했으며 세계보건기구가 제안한 지도원칙을 따르고 정보와 유익한 경험을 공유하며 그 어떤 형식의 차별시와 종족주의, 배제주의를 용인하지 말 것을 여러 나라에 호소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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