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개국 그룹과 중국', 코로나19 사태 대처에서의 단합 호소

2020-04-07 19:31:59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7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각측과 함께 신종 코로나 사태의 도전에 대처하여 신종 코로나 사태를 하루빨리 그리고 철저히 전승하며 인류 운명공동체의 구축에 기여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에서 제일 크고 제일 영향력을 갖고 있는 개도국 정치그룹 '77개국 그룹과 중국'은 3일 신종 코로나 사태와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고 국제사회가 단합하고 힘을 합쳐 신종 코로나 사태의 영향을 줄일 것을 호소했다.

성명은, 국제사회가 글로벌 금융시장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수호하며 관세를 줄이고 무역장벽을 취소하며 원활한 무역을 촉진하고 그 어떤 나라와 민족, 개인을 상대한 차별시 혹은 오명화의 행위를 단호히 반대할 것을 호소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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