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정부 고위관원, 매체의 부당한 언론 정부 대표 못해

2020-04-07 11:34:47 CRI

영국 주재 중국대사관 대변인이 일전에 영국 "더메일온선데이"와 "가디언"이 중국 코로나19  방제조치에 대한 근거없는 보도와 무고한 질책을 진행한 것에 대해 각기 반박서한을 보냈다. 영국정부 고위급 관원은 관련 보도는 영국 정부의 입장을 대표하지 않는다며 영국은 국제사회의 코로나19  대처에서 중국이 한 기여를 높이 평가하고 대 중국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영국 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5일 영국 "더메일온선데이"는 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이 이 매체의 중국 코로나19 방제 글에 관한 반박서한을 게재했다. 반박서한은 "더메일온선데이"가 3월 29일 중국 코로나19 방제와 관련해 실제에 부합되지 않게 보도하고 무고하게 질책했다며 이는 중국과 중국인민이 세계 코로나19 대처를 위해 진행해 온 거대한 노력과 큰 희생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서한은 또 이런 보도는 세계인민의 건강을 위해 중국이 해온 거대한 기여에 먹칠했다며 이에 놀라움을 금치못하고 예의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주재 중국대사관은 관련 보도와 언론에 대해 영국 정부에 불만을 표했고 정정보도를 요구했다. 

영국정부 고위관원, 매체의 부당한 언론 정부 대표 못해

 "더메일온선데이"가 게재한 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 반박서한

한편 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이 영국 "가디언"에 보낸 서한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가디언"이 사이트에 중국이 "고의적으로 감염병 상황을 숨겼고" 이로인해 "영국의 코로나 19 방제가 미루어졌다"며  영국 정부 고위관원은 "중국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대 중국정책을 "재심사"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서한에서 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 대변인은 중국이 가장 빠른 시간내에 병원체를 선별하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세계보건기구와 바이러스 전반 게놈서열을 공유했으며 제일 먼저 가장 유력하고 가장 엄격하며 가장 전면적인 방역조치를 취했고 제일 먼저 코로나 19 방제의 단계적 성과를 거두었고 제일 먼저 관련 나라와 방제 경험을 추호도 남김없이 공유했고 가장 빠른 시간에 영국을 포함한 120여개 나라와 4개 국제기구에 방제 원조를 제공해 주었다고 지적했다.

서한은 중국의 노력은 왜곡해서는 안되고 중국의 기여를 비방 중상해서도 안된다며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의 말처럼 중국이 코로나 19 방제를 위해 기울인 노력은 존중받고 찬사를 받아야 하며 따라배울만하다고 표시했다. 서한은 영국 주재 중국 대사관은 이미 관련 보도와 언론에 대해 영국에 불만을 표시했으며 정정보도를 요구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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